담양서 만나는 선비의 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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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서 만나는 선비의 풍류

도서관 밖에서 만나는 인문학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이 가사문학의 향기와 선비의 풍류를 따라가는 2026년 도서관 밖 인문학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 담양군의 한국가사문학관과 소쇄원, 죽녹원 및 시가문화촌을 둘러보는 인문학 탐방이다. 도서관 안에서 책으로 접하던 인문학을 실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담양의 주요 탐방 장소를 하나의 일정으로 구성했다.

탐방 일정

탐방 일자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진행 시간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탐방 지역전남 담양군
주요 장소한국가사문학관, 소쇄원, 죽녹원 및 시가문화촌
모집 인원30명
참가 비용무료, 점심 비용은 개인 부담

탐방은 2026년 11월 5일 오전 8시 50분에 시작해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담양에 자리한 한국가사문학관과 소쇄원, 죽녹원 및 시가문화촌을 차례로 찾게 된다.

모집 대상과 인원

모집 대상은 거창군민이며 성인이 참여할 수 있다. 전체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한 건의 신청으로 신청자 본인을 포함해 최대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접수자는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회원이어야 한다. 함께 참여하는 동행인은 도서관 회원이 아니어도 가능하다.

접수 기간과 방법

모집은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홈페이지의 독서문화 메뉴에서 도서관 밖 인문학 항목을 통해 진행된다. 모집 정원은 30명이며 선착순 접수 방식이 적용된다.

참가 비용과 문의

행사 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탐방 당일 점심 비용은 참가자가 개인적으로 부담한다.

행사와 접수에 관한 문의는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055-940-8476으로 하면 된다.

담양에서 이어지는 인문학 탐방

이번 도서관 밖 인문학은 가사문학과 선비의 풍류를 중심으로 담양의 여러 장소를 살펴보는 일정이다. 한국가사문학관에서 시작되는 문학적 흐름은 소쇄원과 죽녹원, 시가문화촌으로 이어진다.

문학관과 정원, 대숲과 시가문화 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각 탐방지를 이동하며 담양과 가사문학을 한자리에서 마주하게 된다. 책 속 인문학을 지역의 실제 장소와 연결해 살펴보는 것이 이번 탐방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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