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대응훈련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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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창원시 마산보건소가 주관하는 2026년 생물테러 대비 대규모 모의훈련이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마산로봇랜드에서 진행된다.
훈련 장소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로봇랜드로 250에 있는 마산로봇랜드다. 이번 훈련에서 다루는 테러 유형은 탄저균에 의한 생물테러 상황이다.
| 훈련 일시 |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
| 훈련 장소 | 마산로봇랜드 |
| 장소 위치 |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로봇랜드로 250 |
| 테러 유형 | 생물테러 탄저균 |
| 주관 기관 | 창원시 마산보건소 |
생물테러 의심 상황 국민행동요령
생물테러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현장을 임의로 확인하거나 의심 물질을 직접 다루지 말고, 다음 행동요령에 따라 대응해야 한다.
- 경찰에 신고한다.
- 의심스러운 물질이나 물건을 발견하면 덮어두거나 개봉하지 않는다.
- 방송이나 재난 문자를 확인한 경우 안내에 따라 대피 장소 등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 방독면을 착용하거나 손수건 또는 휴지 등으로 코와 입을 가린 채 호흡한다.
- 오염 지역과 오염원에서 벗어나 현재 위치를 신속하게 탈출한다.
- 미디어를 통해 국민행동요령과 위험 지역 등의 정보를 지속해서 확인한다.
의심 물질 발견 때 주의사항
의심 물질이나 물건은 개봉하지 않는 것이 행동요령의 핵심이다. 발견한 물질을 그대로 두고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방송이나 재난 문자가 전달되면 해당 안내를 확인한 뒤 지정된 대피 장소를 비롯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오염이 의심되는 지역에서는 방독면을 착용하거나 손수건과 휴지 등으로 코와 입을 가려 호흡해야 한다. 이어 오염 지역과 오염원으로부터 벗어나 현재 위치를 신속히 탈출하고, 위험 지역과 행동요령에 관한 정보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훈련 개요
이번 대규모 모의훈련은 마산로봇랜드에서 탄저균 생물테러 상황을 유형으로 삼아 진행된다. 훈련은 창원시 마산보건소가 주관한다.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서는 신고, 의심 물질 비개봉, 안전한 장소로의 이동, 호흡기 보호, 오염 지역 탈출, 관련 정보 확인의 순서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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