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남 복지, 도민 삶 더 두텁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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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남 복지, 도민 삶 더 두텁게 지원
경상남도가 2026년을 맞아 도민 생활안정을 위한 복지 시책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6개 분야 34개 시책을 새롭게 추진합니다. 이번 복지 정책은 단순히 시책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원 단가 인상과 대상 확대를 통해 도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6개 분야별 주요 복지 시책
- 복지·보훈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분들이 보다 쉽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습니다. 참전수당 인상 등 직접 지원 확대가 포함되어 헌신에 대한 보답을 두텁게 합니다. - 돌봄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IT 기술을 접목해 24시간 촘촘하고 똑똑한 돌봄 환경을 구축,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 여성·가족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경력 보유 여성의 재취업 지원과 한부모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강화합니다. - 어르신
단순 생계 지원을 넘어 경로당에서의 여가 활동, 일자리 제공, 문화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의 주인공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장애인
디지털 행정 서비스 도입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전문 돌봄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합니다. - 아동·보육·출산
부모의 국적이나 소득에 관계없이 보편적인 보육 혜택을 확대하여 아이들이 어디서나 안전하고 든든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도민 체감도 높은 복지 실현
경상남도는 이번 복지 시책을 통해 도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별로 세심하게 설계된 지원책은 도민의 삶을 더욱 따뜻하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사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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