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복지정보 한곳에

경남통합복지플랫폼 정식 개통
경상남도가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을 정식 개통했다.
복지제도는 종류가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혜택을 일일이 찾기 어려울 수 있다.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은 이러한 불편을 줄이고 복지정보 검색부터 신청과 상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서비스다.
플랫폼에서는 약 5천600종의 복지사업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찾아볼 수 있다. 문자뿐 아니라 음성으로도 인공지능 상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복지와 관련해 궁금한 내용을 보다 간편하게 질문할 수 있다.
복지정보부터 상담까지 여섯 가지 기능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이 제공하는 핵심 기능은 모두 여섯 가지다.
- 복지서비스 찾기: 필요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 복지서비스 신청: 확인한 복지서비스의 신청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 복지서비스 모의계산: 복지서비스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다.
- 복지시설 찾기: 필요한 복지시설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 도움요청: 복지와 관련해 필요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 AI 상담: 문자 또는 음성으로 복지 관련 질문을 할 수 있다.
이처럼 여러 기능을 한곳에 모아 이용자가 복지사업 정보를 찾고 신청과 상담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요한 서비스를 따로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을 덜고, 다양한 복지정보를 한 화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약 5천600종 복지사업 정보 제공
플랫폼에서는 약 5천600종에 이르는 복지사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청년과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대상의 복지서비스를 살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문자와 음성을 활용한 인공지능 복지상담도 지원한다. 글자로 질문하거나 음성으로 궁금한 내용을 물어본 뒤 관련 복지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휴대전화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다.
복지정보 확인과 서비스 검색, 신청, 모의계산, 시설 찾기, 도움요청, 상담 기능을 한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이용 과정도 한층 단순해졌다.
문자와 음성으로 이용하는 방법
- 경남통합복지플랫폼에 접속한다.
- 궁금한 복지서비스를 문자 또는 음성으로 질문한다.
- 안내된 복지정보 가운데 필요한 내용을 확인한다.
이용자는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무엇인지 궁금할 때 플랫폼에서 관련 사업을 검색할 수 있다. 질문이 있다면 인공지능 상담을 활용해 문자나 음성으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휴대전화에서는 앱처럼 활용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은 휴대전화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휴대전화로 플랫폼에 접속한 뒤 홈화면 추가를 선택하면 별도의 앱을 실행하는 것처럼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홈화면에 추가해 두면 복지정보가 필요할 때 플랫폼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줄일 수 있다. 복지사업 검색이나 인공지능 상담이 필요할 때 휴대전화 홈화면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가깝게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은 여러 복지사업 정보를 한데 모으고 문자와 음성 기반 인공지능 상담을 더한 서비스다. 자신에게 해당하는 복지혜택을 확인하려는 경남도민은 플랫폼에서 다양한 사업을 살펴보고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복지서비스 찾기부터 신청, 모의계산, 시설 검색, 도움요청, 인공지능 상담까지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휴대전화에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복지정보에 대한 접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