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한페루 MOU 체결로 공급망 강화!
한-페루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 체결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계기로 페루 공식 방문을 통해 한-페루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국 간 공급망 협력 강화의 중요한 일환으로, 양국의 경제 및 산업적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산업부 장관인 안덕근과 페루 에너지광업부 장관 로물로 무초 마마니가 직접 서명한 이번 협약은 두 나라의 전략적 협력을 꾀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페루와의 전략적 관계
페루는 한국과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2012년에 수립한 유일한 중남미 국가이며, 이로 인해 경제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011년 한-페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이후 양국 간 교역 규모가 약 2배 증가하였고,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APEC 정상회의에서는 양국 정상이 방산, 공급망,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 한국과 페루는 2012년에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였다.
- 2011년에 한-페루 자유무역협정으로 교역 규모가 크게 증가하였다.
- 양국의 정상회담을 통한 방산 및 공급망 협력 강화가 이루어졌다.
핵심광물 및 자원 협력
페루는 세계적인 광물 생산국으로 구리와 아연의 생산량이 각각 세계 2위인 국가이다. 리튬 등 희소금속의 잠재성 또한 언급되고 있어, 한국의 핵심광물 수입원으로써 그 가치를 증가시키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는 공급망 정보 공유, 공동탐사 및 개발, 그리고 기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기반으로, 양국의 경제적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광해 방지 및 공적 개발 원조 사업
양국의 협력은 단순히 경제 협력에 그치지 않고 환경 보호와 광해 방지에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을 통해 이루어진 ODA 사업은 광산 및 그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MOU 체결로 인해 이러한 환경적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양국 기업의 협력 기대
협력 분야 | 상세 내용 | 기대 효과 |
공급망 정보 공유 | 핵심광물 관련 데이터 교환 | 공급망의 효율성 증대 |
기술 교류 | 탐사 및 개발 기술의 공유 | 경쟁력 향상 |
이러한 협력은 양국 기업의 시장 진출을 용이하게 하고, 동시에 한국의 핵심광물 사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는 향후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결론 및 향후 계획
마지막으로, 산업부는 이번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페루에서의 핵심광물 사업 진출을 더욱 촉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한국 기업들에게 새로운 시장 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핵심광물 공급망의 다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및 추가 정보
이번 정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국 광물자원팀(044-203-5258) 또는 통상정책국 중남미신시장협력과(044-203-5634)로 문의하면 된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 출처를 꼭 표기해야 한다. 저작권 관련 이슈를 피하기 위해서는 사진 사용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출처 및 참고자료
정책뉴스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식 홈페이지와 관련 문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자료의 다운로드와 정보는 정책브리핑 페이지를 통해 참고하면 좋다. 정확한 정보 출처는 정책브리핑 www.korea.kr이다. 이처럼 범위가 확대된 협력은 양국 간의 경제적 이익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