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드림 청년통장, 월 20만 원 적립으로 경제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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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모다드림 청년통장, 청년 경제 자립의 든든한 버팀목
경상남도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모다드림 청년통장’ 상반기 참여자를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월 20만 원씩 2년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만기 시에는 청년 지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최대 985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지원 대상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인 정규직, 비정규직, 창업 청년까지 포함된다. 직장 소재지가 경남도이며, 기준일 기준 3개월 이상 사업장에 계속 근로 중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사업 확대와 참여 인원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초기부터 청년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경남도는 사업 규모를 기존 500명에서 1,0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상반기에는 500명을 모집하며, 하반기에도 500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역별 모집 인원
| 시·군 | 모집인원(명) | 시·군 | 모집인원(명) |
|---|---|---|---|
| 창원 | 100 | 함안 | 14 |
| 진주 | 65 | 창녕 | 10 |
| 통영 | 20 | 고성 | 17 |
| 사천 | 40 | 남해 | 6 |
| 김해 | 65 | 하동 | 5 |
| 밀양 | 25 | 산청 | 7 |
| 거제 | 43 | 함양 | 7 |
| 양산 | 50 | 거창 | 15 |
| 의령 | 3 | 합천 | 8 |
청년의 꿈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이번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들이 장기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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