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월 2주 문화공연 전시 풍성

경남 2월 2주 문화공연 전시 풍성
2026년 2월 둘째 주, 경상남도 전역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전시가 펼쳐집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경남의 예술적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창원에서 만나는 무용과 교향악
2월 8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진해아트홀 구민회관에서는 무용 공연 "시나브로, 시작 그리고 12주년, 꿈을 그리다"가 개최됩니다.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이 공연은 90분간 진행되며, 무용을 통해 꿈과 희망을 표현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예정입니다.
이어 2월 1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창원시립교향악단 371회 정기연주회가 열립니다. 드보르작과 라이네케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이번 연주회 역시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됩니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김해와 창원에서 펼쳐지는 전시회
김해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에서는 "풍덩, 르네상스: 살아있는 그림 속으로" 전시가 2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입장료는 1,000원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원 경남도립미술관에서는 두 가지 전시가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3층 전시실에서는 "테라폴리스를 찾아서" 전시가 2월 22일까지 이어지며, 1, 2층 전시실에서는 "현대옻칠예술: 겹겹의 시간" 전시가 같은 기간 진행됩니다. 두 전시 모두 입장료는 1,000원이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경남 문화예술 정보 한눈에
경상남도는 문화예술 정보를 한 곳에 모은 플랫폼 경남 예술집을 운영하며, 지역 내 다양한 공연과 전시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의 풍부한 문화 자원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2월 둘째 주 경남의 문화 공연과 전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경남의 문화와 함께하는 매주가 더욱 특별해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