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취업 이끈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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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이끈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경상남도, 청년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

경상남도는 지역 청년들이 가장 바라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기업과 대학 간 협약을 통한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구인과 구직 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준계약학과 방식의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9개 기업 신규 참여, 28개 기업에 지원금 지급

지난해 경남도는 도내 29개 기업을 신규 참여 기업으로 발굴했으며, 28개 기업에 채용장려금과 환경개선금 등 다양한 지원금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

효성중공업·한화오션엔지니어링과 협약, 정규직 12명 채용 성과

특히 지난해 10월, 효성중공업과 국립창원대, 한화오션엔지니어링과 거제대학교가 각각 협약을 체결해 특화과정을 이수한 청년 40명(24명과 16명)을 배출했다. 이 중 12명(각 6명씩)이 대기업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중견기업 중심으로 참여 확대 계획

경남도는 올해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신규 참여 기업을 발굴해 도내 대학 청년들의 채용 연계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업과 청년 모두를 위한 든든한 지원책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이 해당 사업에 참가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다양한 지원금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채용장려금: 월 60만 원, 12개월간, 기업당 최대 5명 지원
  • 근속장려금: 2년간 최대 300만 원 지급
  • 문화복지금: 기업당 연간 최대 500만 원 지원
  • 환경개선금: 최대 2,000만 원 지원

이 같은 지원책은 기업과 청년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청년 유출 방지와 양질의 일자리 확대

지역 청년 유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남도는 도내 기업과의 채용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바라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공식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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