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한산대첩축제 첫날 열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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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첫날 현장
2026년 8월 12일,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첫날이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축제는 5일간 이어지며, 첫날부터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으로 시작한 축제
- 교육장배 거북선 노젓기 대회(학생부)로 힘차게 축제의 막을 올렸다. 학생들의 열정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경기였다.
- 고유제 봉행을 통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통영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 삼도수군통제사 행차 및 군사점호는 역사적 재현으로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
- 개막식 및 특별공연에서는 통영색소폰 앙상블과 전자현악팀 앨리스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 교류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져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졌다.
- 마지막으로 개막 축하 불꽃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축제의 열기와 앞으로의 일정
통영한산대첩축제는 통영시 전역을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우며,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축제는 8월 16일까지 계속되며, 특히 8월 15일 밤 9시부터 30분간 한산대첩광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투나잇 통영 불꽃쇼가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념하는 중요한 행사로,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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