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시장, 시민 곁으로
Last Updated :

2026년 시민과의 대화
강기윤 창원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 사항을 듣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열린다.
행사는 2026년 10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진해구를 시작으로 마산합포구, 의창구, 마산회원구, 성산구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구별 개최 일정
| 지역 | 일시 | 장소 |
|---|---|---|
| 진해구 |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오후 3시 | 진해구청 대회의실 |
| 마산합포구 |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3시 | 마산합포구청 2층 대회의실 |
| 의창구 |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3시 | 경남테크노파크 2층 국제회의실 |
| 마산회원구 |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3시 | 올림픽기념관 1층 공연홀 |
| 성산구 |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오후 3시 | 창원폴리텍대학 폴리텍홀 대강의실 |
시정 방향 공유와 시민 문답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자생단체와 기업체, 상인회, 자영업자, 일반 시민 등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기윤 시장은 행사에서 창원시의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어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참석자들이 건의 사항을 제시하고 이에 답하는 문답이 진행된다.
각 지역 행사는 모두 오후 3시에 시작한다. 시민들은 거주 지역과 가까운 구별 행사장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듣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건의 사항에 관한 문답을 지켜볼 수 있다.
다섯 지역에서 이어지는 소통
첫 일정은 10월 7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10월 12일에는 마산합포구청 2층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기며, 10월 20일에는 경남테크노파크 2층 국제회의실에서 의창구 일정이 진행된다.
이어 10월 22일 올림픽기념관 1층 공연홀에서 마산회원구 시민과 만나고, 10월 26일 창원폴리텍대학 폴리텍홀 대강의실에서 성산구 일정을 끝으로 총 다섯 차례의 대화를 마무리한다.
구별로 마련된 이번 행사의 중심은 시정 운영 방향을 알리고 시민의 건의 사항을 직접 듣는 데 있다. 구청 대회의실과 국제회의실, 공연홀, 대강의실 등 각 행사장에서는 시장과 시민이 문답을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기윤 시장, 시민 곁으로 | 경남진 : https://gyeongnamzine.com/9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