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경남 가족 여행지 18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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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경남 가족 여행지 18선

가정의 달 맞아 경남에서 가족 여행지 18곳 추천

5월 가정의 달이 다가오면서 경상남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 18곳을 소개했습니다. 아이부터 부모님까지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명소들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여행 계획에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오감 만족 체험 명소

  • 경남마산로봇랜드(창원): 국내 최초 로봇 테마파크로, 놀이시설과 전시·체험관, 연구단지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입니다. 최첨단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어른 종일권 38,000원, 청소년 34,000원, 어린이 30,000원이며, 오후권도 별도 운영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 통영어드벤처타워(통영): 국내 최대 규모의 익스트림 스포츠 코스를 갖춘 시설로, 15m 고공에서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대인 19,000원, 청소년 17,000원, 소인 12,000원이며, 매달 2, 4번째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 김해가야테마파크(김해): 가야사의 역사를 공연, 놀이, 체험, 전시, 교육 프로그램으로 담아낸 오감 체험형 테마파크입니다. 22m 고공 사이클과 타워 등 익스트림 시설과 비언어극 ‘페인터즈 가야왕국’이 인기입니다. 야간개장 일루미네이션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7,000원부터, 김해시민 할인도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 선샤인밀양테마파크(밀양): 요가, 반려동물 지원, 농촌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놀이 시설을 갖춘 가족형 관광지입니다. 이용요금과 운영시간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물금역·황산공원(양산): 자연을 거닐며 스마트폰 미션을 수행하는 야외 방탈출 체험과 생태관람차를 즐길 수 있는 무료 나들이 명소입니다. 연중무휴로 운영됩니다.
  • 2026 독일마을 마이페스트(남해): 5월 23일 독일 전통 봄 축제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무료로 운영됩니다. 독일 문화를 경험하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연과 역사를 만나는 생태 명소

  •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진주): 천연기념물 익룡·새·공룡 발자국 화석산지에 조성된 전시관으로, 1억 년 전 발자국 화석과 다양한 표본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400원에서 2,000원 사이이며,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 당항포관광지(고성): 국내 최대 공룡테마파크로, 공룡 라이브쇼, 버스킹 공연, 화석 발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창녕우포곤충나라(창녕): 멸종위기 야생생물 복원과 생태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곤충 테마 생태체험 학습관입니다.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힐링과 산책이 어우러진 명소

  • 사천바다케이블카(사천): 산과 바다, 섬을 잇는 케이블카로 사천바다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09:00부터 18:00까지이며, 주변에 아쿠아리움과 대관람차 등 관광지가 있습니다.
  • 지심도(거제): 울창한 원시림과 일본군 주둔 흔적이 남아있는 섬으로,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습니다. 유람선 운항은 날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한우산(의령): 봄철 분홍빛 철쭉이 만개하는 산으로, 해발 836m의 완만한 산세를 따라 산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료로 연중 개방됩니다.
  • 강나루생태공원(함안): 낙동강을 끼고 펼쳐진 청보리밭과 경남 최대 작약꽃 단지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원입니다. 무료로 연중무휴 운영됩니다.
  • 거창창포원(거창): 경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봄축제가 열립니다. 입장료는 개인 3,000원, 단체 1,500원이며 거창군민은 무료입니다.

감성 가득한 문화 공간

  • 김양분교 문화공간(하동): 폐교된 초등학교를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만화방과 음악실 등에서 추억을 나누고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동의보감촌(산청): 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5월 2일 어린이날에는 미션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입장료는 2,000원이며,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 개평한옥마을(함양): 100여 년 역사의 한옥 60여 채가 모여 있는 마을로, 유명 드라마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무료로 연중 개방됩니다.
  • 합천영상테마파크&분재공원(합천): 5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미디어파사드와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모노레일로 분재공원과 청와대세트장 내부도 관람 가능합니다.

경상남도가 추천하는 이 18곳의 여행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각 명소별 자세한 이용 정보는 해당 지역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달 경남 가족 여행지 18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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