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권 셰프와 거창담다로컬푸드의 특별한 만남

에드워드 권 셰프, 거창담다로컬푸드 방문 촬영 현장
경남 거창군 거창읍에 위치한 거창담다로컬푸드 매장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유명 셰프 에드워드 권이 TV 방송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이곳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식재료의 가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서 셰프의 누룩간장 반찬과 즉석 코너
촬영 현장에서는 즉석반찬 코너를 운영하는 김민서 셰프가 직접 만든 누룩간장 반찬 한 상이 선보였다. 김 셰프는 거창 농산물과 직접 담근 누룩간장을 활용해 화학조미료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갈한 반찬들을 준비했다. 이 반찬들은 깊고 은은한 감칠맛을 자랑하며, 에드워드 권 셰프도 한 가지씩 맛보며 재료의 풍미와 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프로다운 촬영 진행
촬영 당일 한낮 기온이 38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에드워드 권 셰프는 위천수승대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매장으로 이동해 촬영에 임했다. 땀범벅이 된 얼굴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셰프는 거창의 다양한 식재료를 탐색하며 자연스럽게 촬영을 이어갔고, 매장 내 손님들 사이에서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토종콩 두부와 애호박고사리고추장찌개 선보여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거창담다에서 기획 생산하는 토종서리태와 토종정성콩으로 만든 두부가 소개됐다. 김민서 셰프의 손길로 완성된 두부 반찬은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에드워드 권 셰프는 거창산 애호박과 고사리, 고추장, 양파를 활용한 애호박고사리고추장찌개를 즉석에서 만들어 선보였다. 고사리 덕분에 고기 없이도 고기 맛이 난다는 평가를 받으며, 양식 셰프가 선보이는 한식 스타일의 요리가 돋보였다.
지역 홍보대사로서의 역할과 방송 안내
에드워드 권 셰프는 경남 지역 홍보대사로서 지역 셰프들과 그들의 요리,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촬영분은 KNN 지방방송의 <쉐프의 발견> 프로그램을 통해 10월 18일 오전 11시에 방영되었다.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와 요리를 알리는 데 기여하는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거창담다로컬푸드 매장 정보 및 운영 안내
| 위치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거열로 40 |
|---|---|
| 운영 시간 | 주중 오전 9시~오후 8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
| 휴무일 | 설날과 추석 하루씩 |
| 문의 | 055-945-8770, 055-945-8777 |
거창담다로컬푸드는 거창 지역 농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찬과 식재료를 제공하며,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김민서 셰프의 손맛이 담긴 반찬을 만나볼 수 있다. 반찬 예약은 별도의 밴드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거창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꼭 들러볼 만한 장소로 추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