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소상공인 사회보험 지원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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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사회보험 지원 대폭 확대

경남도, 소상공인 사회보험 지원 대폭 확대

경상남도가 고금리와 고물가, 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회보험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기존 1인 자영업자 중심에서 지원 대상을 소상공인 전체로 넓혀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과 내용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 납부 실적이 있는 경남도 내 소상공인으로, 최대 3년간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고용보험료는 본인이 납부한 월 보험료의 20%를 지원하며, 산재보험료는 등급별로 차등 지원한다. 1~4등급은 50%, 5~8등급은 40%, 9~12등급은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은 2026년 2월 11일 오전 9시부터 경남바로서비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의 의지

경남도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폐업과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의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들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도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남도, 소상공인 사회보험 지원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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