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형 글로벌 K-축제, 2026년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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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글로벌 K-축제, 2026년 빛난다

경상남도는 2026년을 맞아 지역의 독특한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축제들을 엄선해 최종 지원 축제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역 관광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세계 무대에서 경남의 문화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남형 글로벌 축제 신설로 세계로 뻗는 경남 문화

특히 올해는 ‘경남형 글로벌 축제’ 분야가 새롭게 도입되어, 경남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대표적인 글로벌 축제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 결과와 연계해 올해 경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확정될 예정이다.

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경남 브랜드를 대표하다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도 선정되었다. 거제 섬꽃축제, 의령 홍의장군축제, 함양 산삼축제, 함안 아라가야문화제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축제는 향후 2년간 각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될 계획이다.

지역특화축제, 고유 자원으로 차별화된 매력 선보여

지역별 특색을 살린 지역특화축제도 눈길을 끈다. 17개 축제를 대상으로 한 등급 심사에서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들 축제는 최대 3천만 원에서 6백만 원까지 차등 지원을 받아 축제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정부 지정 축제, 국가대표급 위상 유지

경남의 대표 축제들은 정부 지정 축제로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다. 문체부 예비축제로는 진해군항제가 신규 선정되었고,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재선정되었다. 또한 밀양아리랑대축제는 문화관광축제로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축제는 더욱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남만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경남 축제, 세계를 매혹하다

이번 최종 선정은 경남의 축제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경남도는 각 축제의 고유한 특색을 살리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남형 글로벌 K-축제, 2026년 빛난다
경남형 글로벌 K-축제, 2026년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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