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태극기와 독립유공자 이름으로 기억하다

Last Updated :
광복절, 태극기와 독립유공자 이름으로 기억하다

제81주년 광복절, 태극기와 독립유공자 숭고한 뜻 기리다

2026년 8월 15일, 오늘은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제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와 빛을 되찾은 뜻깊은 국경일입니다. '광복(光復)'은 말 그대로 '빛을 되찾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선열들의 희생 덕분입니다.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그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깊이 기억해 봅니다.

광복절, 태극기를 달아 나라 사랑을 표현하다

광복절은 「대한민국국기법」에 따라 태극기를 다는 날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8월 15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태극기를 달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진주 곳곳에서 만나는 독립유공자의 이름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진주시는 지역과 연고가 있는 독립유공자 114명의 이름을 담은 현수막을 주요 도로와 거점 지역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이 현수막에는 진주 출신 독립유공자 86명과 현재 유족이 진주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28명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민들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립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마주하며 그분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현수막을 8월 10일부터 30일까지 진주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진주시청 앞 '한국 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현수막

진주시청 앞에는 광복절을 기념해 ‘한국 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태극기 곳곳에 담긴 글귀에는 조국의 독립을 염원했던 광복군의 간절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은 오늘, 태극기를 바라보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했던 선열들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 하루 태극기를 달고, 우리 지역 독립유공자들의 이름을 한 번 더 바라보며 광복의 의미를 깊이 되새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독립유공자와 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진주시
  • 진주
  • 광복절
  • 제81주년광복절
  • 8월15일
  • 한국광복군서명문태극기
  • 태극기
  • 태극기달기
  • 독립유공자
  • 진주독립유공자
  • 독립운동
  • 나라사랑
  • 대한독립만세
광복절, 태극기와 독립유공자 이름으로 기억하다
광복절, 태극기와 독립유공자 이름으로 기억하다
광복절, 태극기와 독립유공자 이름으로 기억하다 | 경남진 : https://gyeongnamzine.com/7653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경남진 © gyeongnam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