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박나무 아래 영화의 섬 추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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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박나무와 함께하는 영화의 섬 추도 프로그램
2026년 8월, 통영시 추도 미조마을에서 특별한 여름밤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천연기념물인 후박나무 아래에서 진행되는 "영화의 섬 추도" 행사는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개요
- 일시: 2026년 8월 22일(토), 8월 29일(토)
- 장소: 통영 추도 미조마을 후박나무 앞
- 모집인원: 회차별 20명, 선착순 마감
- 참가비: 무료 (국가유산청 생생국가유산 사업 지원)
주요 체험 내용
참가자들은 낚시배를 타고 추도에 입도하는 순간부터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물양장에서 낚시 체험과 문어 및 활어 잡기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미조항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저녁에는 후박나무 아래 야외 영화 상영회가 진행되어 자연과 영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참가 신청 및 유의사항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19일까지이며, 선착순 20명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카드뉴스 내 QR코드 스캔 또는 관련 신청서 작성으로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모자, 선크림, 편한 복장 등 개인 준비물을 지참해야 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추천 대상
- 섬과 국가유산인 추도 후박나무를 경험하고 싶은 가족
-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부모님
- 자연과 영화가 어우러진 감성 공간을 찾는 이들
- 여름휴가 마지막 주말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분
문의
추도협동조합에서 전화 문의를 받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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