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국립저작권박물관, 월요일도 무료 개방

Last Updated :
진주 국립저작권박물관, 월요일도 무료 개방

진주 국립저작권박물관, 월요일도 무료 개방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저작권 전문 박물관인 국립저작권박물관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로,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저작권의 이해를 돕는 전시와 체험

국립저작권박물관은 저작권이라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음악, 영화, 그림, 사진, 책, 캐릭터, 영상 등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창작물이 저작권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다.

박물관은 저작권법에 따른 저작물의 종류를 어문저작물, 음악저작물, 연극저작물, 미술저작물, 건축저작물, 사진저작물, 영상저작물, 도형저작물, 컴퓨터프로그램저작물, 2차적저작물, 편집저작물 등으로 구분해 소개한다. 저작권 보호는 창작성 있는 표현에 한정되며, 아이디어 자체는 보호 대상이 아니다.

체험과 창작 이용권으로 더욱 풍부한 방문

방문객은 각 전시 공간에서 체험 후 창작 이용권을 받아 다음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어,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이는 단순한 법률 교육을 넘어 '내가 만든 것은 누구의 것인가?',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어떻게 존중해야 할까?'를 생각하게 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예약과 단체 관람 안내

국립저작권박물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예약과 단체 예약을 받고 있다. 단체 관람은 15인 이상부터 가능하며, 정원은 25명이다. 상설 전시는 날짜와 회차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고, 공석이 있을 경우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전시해설과 교육·체험 프로그램 일정은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진주에서 만나는 새로운 문화 공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 방문 부담이 적으며, 진주 지역에서 색다른 문화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장소다. 저작권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중요한 개념으로, 이 박물관은 창작물의 소중함과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교육적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국립저작권박물관 방문 정보

주소경상남도 진주시 소호로 117
운영시간10:00~18:00 (월~금, 토·일·공휴일 휴무)
관람료무료
주차무료
예약일반 및 단체 예약 가능 (단체는 15인 이상, 정원 25명)
문의055-792-0300
진주 국립저작권박물관, 월요일도 무료 개방
진주 국립저작권박물관, 월요일도 무료 개방
진주 국립저작권박물관, 월요일도 무료 개방 | 경남진 : https://gyeongnamzine.com/7655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경남진 © gyeongnam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