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꾼의 판놀음, 거창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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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우리문화연구회 39주년 기념굿 공연 안내
거창우리문화연구회가 창립 39주년을 맞아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제주 전통 문화의 정수를 담은 "제주꾼의 판놀음"으로,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에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우리 고유의 문화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 지역의 전통적인 판놀음이 거창의 문화 공간에서 펼쳐지면서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의미도 더해진다.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거창우리문화연구회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우리 문화의 신명과 흥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리 문화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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