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와 함께한 돌봄공감 토크콘서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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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와 함께한 돌봄공감 토크콘서트 현장

2026년 여성친화도시 돌봄환경 조성사업과 돌봄공감 토크콘서트

2026년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돌봄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방송인 김미화를 초청한 돌봄공감 토크콘서트가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돌봄노동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돌봄노동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한 소통의 장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상남도 서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추진되었으며,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참여해 돌봄 노동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돌봄노동자들이 존중받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 이번 행사는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이라는 여성친화도시 핵심 지표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린 행사 분위기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은 돌봄공감 토크콘서트 참가자들로 가득 찼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해 많은 이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출석 서명 후 기념품을 받으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경상남도 서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돌봄노동을 온전한 노동으로 인정받게 하고, 권익 보호와 정책 개발, 건강관리, 상담,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행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김미화 초청 특강, 웃음과 공감이 어우러진 시간

개그우먼이자 방송인 김미화는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음메! 기살어~!"라는 인사로 현장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습니다. 김미화는 거창과의 인연, 농사꾼으로서의 근황 등 진솔한 이야기를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녀는 가족 간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사랑 표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돌봄의 본질임을 다시 한 번 일깨웠습니다.

돌봄노동자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

김미화는 돌봄노동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숭고한 노동임을 강조하며, 돌봄노동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OBS에서 방영 중인 토크쇼 '김미화의 단짝' MC로서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 있음을 소개하며, 돌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함께 돌봄, 거창의 미래를 기대하며

이번 토크콘서트는 돌봄노동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의 가치를 공유하고, 돌보는 사람도 돌봄을 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거창군과 경상남도 서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돌봄노동자의 권익 증진과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김미화와 함께한 돌봄공감 토크콘서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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