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청년 주간, 다채로운 행사로 활기

2026년 창원 청년 주간, 지역 곳곳에서 펼쳐진다
2026년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창원시 전역에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청년 주간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며,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원데이클래스부터 토크콘서트까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창원청년비전센터(창원·마산·진해)에서 원데이클래스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9월 18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40분까지는 경상남도교육청 공감홀(별관 3층)에서 MZ세대 명사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이 행사는 8월에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했다.
청년 축제와 프리마켓, 달리기 행사까지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는 경남 도민의 집 앞 사거리 일대에서 가로수길 청년축제가 개최된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이 경남 도민의 집 앞 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또한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3·15해양누리공원 일대에서는 청년의 날 연계 달리기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는 야외공연무대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진해에서 펼쳐지는 가요제와 푸드트럭 페스타
9월 20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해 속천항 수협광장 일대에서 창원 청년 가요제가 개최된다. 예선은 사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는 청년 푸드트럭 페스타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청년들의 창업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청년들의 활기찬 참여 기대
이번 창원 청년 주간은 창원시 전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펼쳐지며, 청년들의 참여와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문화적 소통을 위한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의 청년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