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민 안전보험, 전 시민 자동가입 보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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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 안전보험 개요
창원시는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안전 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이 보험은 외국인과 거소동포를 포함한 창원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험 기간은 2026년 9월 22일부터 2027년 9월 21일까지이며, 매년 재가입이 이루어진다.
보험료 및 보험사
보험료는 전액 창원시가 부담하며, 도비 보조를 받아 운영된다. 보험사는 농협손해보험 컨소시엄이 담당하고 있다.
보장 대상과 범위
이 보험은 국내외 어디서나 사고 지역에 관계없이 보장되며,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다양한 사고에 대해 보장한다. 보험금은 치료비가 아닌 정해진 보장금액으로 지급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 또는 가족이 청구해야 한다.
보험금 청구 및 문의
보험금 청구는 청구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인 NH농협손해보험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구비서류에 관한 문의는 보험사 고객센터(1644-9666)를 통해 가능하다. 청구서 양식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시민안전보험 225-2841)과 환경정책과(자전거보험 225-3771)로 연락하면 된다.
보장 항목 및 금액
구체적인 보장 항목과 금액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창원시민이면 자동가입
- 보험료 전액 창원시 부담
- 국내외 사고 모두 보장
- 보험금은 정해진 보장금액 지급
- 보험금 청구는 사고 후 3년 이내 가능
창원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보험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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