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의 기억 창원에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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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의 기억 창원에 잇다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창원시 기념식과 시민문화제가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3·15해양누리공원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그날의 시민, 오늘의 우리다. 부마민주항쟁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와 시민이 함께하는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진행한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시와 사단법인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관한다.

행사 시간과 장소

행사명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창원시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
일시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기념식오후 5시
장소3·15해양누리공원 야외공연장 일원
주제그날의 시민, 오늘의 우리
주최창원시
주관창원시, 사단법인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시민체험과 자료전시

부대행사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민주화운동 관련 자료전시가 마련된다.

  • 캘리그라피
  • 커피 바리스타
  • 타로 상담
  • OX 퀴즈
  • 페이스 페인팅
  • 퍼스널 컬러 진단
  • 민주화운동 자료전시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에 초점을 맞추고, 자료전시는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계승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야외공연장 일원에서는 체험과 전시가 함께 진행돼 시민들이 행사 주제를 여러 방식으로 접할 수 있다.

식전공연 무대

시민문화제 식전공연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다. 가수 송일송의 트로트 공연을 시작으로 사단법인 한국대중가요발전협회 영남지회의 색소폰 연주, 초청가수 배진아의 대중가요 공연이 무대를 채운다.

  1. 가수 송일송 트로트 공연
  2. 사단법인 한국대중가요발전협회 영남지회 색소폰 연주
  3. 초청가수 배진아 대중가요 공연

식전공연이 끝난 뒤 오후 5시에는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창원시 기념식이 진행된다. 시민 참여 행사와 공연에 이어 공식 기념식으로 연결되는 일정이다.

축하음악회

기념식 이후인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축하음악회가 열린다. 3.15뮤직컴퍼니 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해 시민문화제의 마지막 순서를 장식한다.

행사는 오후 3시 부대행사로 시작해 오후 4시 식전공연, 오후 5시 기념식, 오후 6시 축하음악회 순으로 이어진다. 기억과 계승, 시민 참여와 문화공연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한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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