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시간을 다시 읽다

밀양시립박물관이 제17기 박물관대학 ‘다시 보는 조선시대사’를 운영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조선의 기록문화와 회화, 경제사를 비롯해 세종과 정조에 관한 이야기까지 폭넓게 살펴보는 역사·문화 교육 과정이다.
강의와 현장답사를 함께 구성해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여러 주제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실내 강의에서는 조선시대사를 분야별로 다루고, 진주와 하동에서는 현장답사가 진행된다.
박물관대학 운영 일정
제17기 박물관대학은 2026년 11월 5일 목요일부터 11월 26일 목요일까지 이어진다. 수업은 운영 기간 중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금요일에 진행되며 강의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 과정명 | 제17기 박물관대학 다시 보는 조선시대사 |
|---|---|
| 운영 기간 | 2026년 11월 5일 목요일부터 11월 26일 목요일까지 |
| 운영 요일 | 매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
| 운영 시간 |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
| 운영 기관 | 밀양시립박물관 |
개강식 일정
개강식은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날부터 ‘다시 보는 조선시대사’를 주제로 한 제17기 박물관대학 일정이 시작된다.
조선시대사 강의 주제
이번 과정은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조선의 기록문화
- 조선시대 회화
- 조선시대 경제사
- 세종 이야기
- 정조 이야기
기록과 그림, 경제, 인물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조선시대사를 차례로 살펴보는 것이 이번 과정의 핵심이다. 세부 강의 일정과 강사진은 밀양시립박물관이 마련한 안내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와 하동 현장답사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조선시대사 수업과 함께 두 차례의 현장답사도 마련된다. 첫 답사는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진주에서 진행되며, 두 번째 답사는 2026년 11월 17일 화요일 하동에서 이어진다.
| 답사 날짜 | 답사 지역 |
|---|---|
|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진주 |
| 2026년 11월 17일 화요일 | 하동 |
참여자는 조선시대사 강의를 들은 뒤 진주와 하동 현장답사를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함께 살펴보게 된다. 이론 강의와 현장 일정이 한 과정 안에서 이어지는 구성이다.
문의 안내
박물관대학 운영과 관련한 문의는 밀양시립박물관 055-359-606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