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건강 챙기는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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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건강 챙기는 식탁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1인 가구 건강식생활 실천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과일과 채소를 구매한 뒤 인증과 설문에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혼자 생활하는 시민이 일상에서 과일과 채소를 구매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직접 실천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 운영 기간

운영 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다만 실제 운영 상황에 따라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참여 대상

과일과 채소 구매를 비롯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관심이 있는 1인 가구가 참여 대상이다. 참여자는 다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 유형 1 서울에 거주하는 중장년 가운데 행복한 밥상 참여자
  • 유형 2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 가운데 건강한 밥상 참여자
  • 유형 3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참여를 희망하는 1인 가구

유형 3에는 기숙사 거주자와 단기 거주자 등도 포함된다. 해당 유형의 참여자는 자신이 1인 가구라는 사실을 스스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필요한 경우 기숙사 입주 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 등 1인 가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받을 수 있다.

참여 절차

  1. 과일이나 채소를 구매한다.
  2. 구매 내용을 인증한다.
  3. 캠페인 설문에 참여한다.
  4. 정해진 기준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받는다.

과일과 채소 구매부터 인증, 설문 참여, 혜택 지급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구성된 캠페인이다. 참여 접수는 안내문과 포스터에 수록된 참여 링크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참여 혜택

구분지급 내용
기본 혜택5천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추가 혜택전통시장 이용 인증 시 5천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추가 지급

온누리상품권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기본 지급액은 5천원 상당이며, 전통시장 이용 사실까지 인증하면 5천원 상당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본 혜택과 추가 혜택은 각각의 참여 조건과 인증 절차에 따라 적용된다.

핵심 내용 정리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1인 가구가 과일과 채소를 직접 구매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 서울 거주 중장년과 청년의 관련 사업 참여자는 물론, 거주 지역에 제한이 없는 일반 1인 가구도 유형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은 2026년 11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참여 혜택이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만큼 대상 유형과 인증 절차, 설문 참여 요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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