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거리 라면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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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창동 라면 축제
제2회 창동 라면 축제가 2026년 11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사흘간 마산합포구 창동거리길 일원에서 열린다. 라면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경연, 노래, 전통예술, 대중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 행사명 | 제2회 창동 라면 축제 |
|---|---|
| 기간 | 2026년 11월 6일 금요일부터 11월 8일 일요일까지 |
| 장소 | 마산합포구 창동거리길 일원 |
| 주최 | 창동통합상가상인회 |
| 주관 | 경남신문 |
| 행사 문의 | 창동통합상가상인회 055-222-3007 |
이색 라면과 거리 공연
축제 현장에서는 여러 형태의 이색 라면 판매가 진행된다. 라면이라는 친숙한 음식을 중심에 두고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한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창동거리길 일원에는 댄스 경연대회와 노래자랑, 가수 공연 등이 이어진다. 관람객은 라면을 맛보는 동시에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춤 무대를 살펴볼 수 있다. 먹거리 행사와 공연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창동 거리는 축제 무대로 변한다.
세대 아우르는 주요 공연
창동라면 노래자랑은 라면 축제의 이름을 내건 대표 참여형 무대다. 이와 함께 거리의 특성을 살린 버스킹 공연과 EDM DJ 공연이 마련돼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인다.
- 창동라면 노래자랑
- 버스킹 공연
- 해군교육사 국악대 사물놀이 공연
- 미스터트롯2 장송호 공연
- 미스터트롯3 원정인 공연
- 뮤지컬 가수 박무현 공연
- EDM DJ 공연
전통 장단을 들려주는 해군교육사 국악대 사물놀이 공연부터 트로트와 뮤지컬, 버스킹, EDM까지 장르의 폭도 넓다. 미스터트롯2의 장송호와 미스터트롯3의 원정인, 뮤지컬 가수 박무현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공연 구성을 채운다.
사흘간 이어지는 창동 축제
이번 행사는 금요일에 시작해 일요일까지 이어진다. 창동거리길을 찾는 방문객은 이색 라면 판매 공간을 둘러보고 댄스 경연대회와 노래자랑, 초청 가수 무대를 차례로 즐길 수 있다.
라면을 매개로 먹거리와 시민 참여 무대, 전문 공연을 연결한 축제라는 점이 핵심이다. 행사 일정과 운영에 관한 문의는 주최 기관인 창동통합상가상인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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