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권 셰프와 거창밥상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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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권 셰프와 거창밥상 촬영 현장

에드워드 권 셰프와 거창밥상 촬영 현장

최근 거창담다로컬푸드 매장에서는 특별한 TV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유명 셰프 에드워드 권이 거창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식재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촬영 현장에서는 즉석반찬 코너를 운영하는 김민서 셰프가 직접 준비한 누룩간장 반찬 한 상이 선보였습니다. 김민서 셰프는 거창 농산물과 직접 담근 누룩간장을 활용해 화학조미료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갈한 반찬들을 만들었습니다. 에드워드 권 셰프도 한 가지씩 맛보며 재료의 풍미와 정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촬영은 거창의 위천수승대에서 시작해 거창담다로컬푸드 매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한낮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에드워드 권 셰프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다양한 지역 식재료를 탐색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거창담다에서 기획 생산하는 토종서리태와 토종정성콩으로 만든 두부도 소개되었습니다. 김민서 셰프의 손맛으로 완성된 두부 반찬은 촬영 관계자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촬영 말미에는 에드워드 권 셰프가 거창의 애호박, 고사리, 고추장, 양파를 활용해 애호박고사리고추장 찬을 즉석에서 만들어 김민서 셰프가 시식하는 장면도 담겼습니다. 양식 셰프가 선보이는 한식 스타일의 요리는 현장에 있던 이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거창담다로컬푸드는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설날과 추석 당일만 휴무입니다. 거창군 거창읍 거열로 40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055-945-8770, 8777로 할 수 있습니다.

김민서 셰프의 반찬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만나볼 수 있으며, 예약은 거창로컬푸드 밴드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창을 방문하는 이들에게는 꼭 들러볼 만한 장소로 추천됩니다.

에드워드 권 셰프와 거창밥상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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