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에서 만나는 자연의 깊은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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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만나는 자연의 깊은 울림

경남도립미술관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Ⅴ - 하동 전시가 오는 8월 30일로 막을 내립니다. 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섬진강과 지리산이 어우러진 하동의 자연 풍경 속에서 우리의 삶과 기억을 되돌아보게 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장욱진, 전혁림, 유택렬, 곽인식, 김억, 박현효, 백순공, 지민희, 장두루, 박길안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선보여집니다. 이들은 자연의 외형을 단순히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스며든 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삶의 터전이자 감각과 사유의 원천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마음의 휴식을 취해보는 것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전시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이번 주말이 마지막 관람 기회입니다.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하동 아트갤러리에서 특별한 경험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시명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Ⅴ - 하동 《그 자연이 내 안으로》
주요 참여 작가장욱진, 전혁림, 유택렬, 곽인식, 김억, 박현효, 백순공, 지민희, 장두루, 박길안
장소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
기간2026년 8월 19일 ~ 8월 30일
관람시간10:00 ~ 18:00
관람료무료
하동에서 만나는 자연의 깊은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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