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전통 병오년 마산만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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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전통 병오년 마산만날제 개최
오는 2026년 추석을 맞아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병오년 마산만날제가 3일간 마산합포구 만날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마산만날제운영위원회가 주최하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행사 일정 및 주요 내용
- 기간: 2026년 9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3일간
- 개막행사: 9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
- 장소: 마산합포구 만날근린공원 일원
주요 행사 프로그램
- 9월 25일 금요일 - 흥겨운 판굿놀이와 만남의 광장, 한가위 대동놀이인 강강수월래가 펼쳐집니다.
- 9월 26일 토요일 - 축고제 및 개막식이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열리며, 개막축하공연, 곡예마당, 사투리 대회, 길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 9월 27일 일요일 - 다양한 대회와 놀음, 그리고 전통 마산오광대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 민속놀이대회, 떡메치기, 민속체험관, 그네뛰기 등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번 병오년 마산만날제는 오랜 전통을 이어가는 축제로서, 시민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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