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정착의 힘 동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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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정착의 힘 동행축제

함양에 새롭게 터전을 마련한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경험을 나누고 이웃과 인연을 쌓는 자리가 열린다. ‘2026 함양뿌리내림 동행축제’가 2026년 10월 24일 한들거점센터 한들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낯선 지역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귀농귀촌인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함양에서 이어갈 든든한 관계를 형성하는 자리다. 귀농귀촌 과정에서 느낀 설렘과 도전, 지역에 뿌리내리며 쌓은 경험이 행사 전반을 채울 예정이다.

축제 일정과 장소

행사명2026 함양뿌리내림 동행축제
일시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개막식오후 2시
장소한들거점센터 한들광장 일원
참여 규모함양군 관내 귀농귀촌인 등 150명 내외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개막식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한들광장 일원에는 함양에 정착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축제 공간이 마련된다.

정착 경험을 잇는 프로그램

주요 프로그램은 축제 현장의 기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포토월,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 귀농귀촌인의 생생한 정착 이야기를 전하는 토크콘서트로 구성된다.

  • 포토월 귀농귀촌인과 이웃들이 축제의 추억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공간이다.
  • 식전공연 개막에 앞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 펼쳐진다.
  • 토크콘서트 함양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다.

특히 토크콘서트는 귀농귀촌이라는 새로운 출발이 실제 지역 생활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함양이 일상의 터전으로 바뀌고, 새롭게 만난 이웃이 든든한 동행이 되는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진다.

함양에서 함께 만드는 정착

이번 축제의 중심에는 ‘함양에 뿌리내린 우리, 함께라서 더 든든하다’는 의미가 담겼다. 개인의 새로운 시작을 지역 안에서 행복한 정착으로 이어가고, 귀농귀촌인 사이의 경험과 관계를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함양살이를 시작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착 과정의 설렘과 어려움, 소중한 경험을 나누게 된다. 공연과 대화, 기념 촬영이 이어지면서 참가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지역 구성원으로 관계를 넓히는 시간이 마련될 전망이다.

2026 함양뿌리내림 동행축제는 귀농귀촌인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함양에서 살아가는 이웃들이 서로 힘이 되는 자리를 지향한다. 뿌리는 함양에 내리고 행복은 함께 키워가는 축제가 10월 24일 한들광장에서 펼쳐진다.

함양 정착의 힘 동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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