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맘프 사흘간 열린다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맘프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가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부터 10월 25일 일요일까지 사흘간 창원에서 열린다.
행사 장소는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다. 축제 기간에는 각 행사 공간을 중심으로 맘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마련된 축제인 만큼 여러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행사명 |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
|---|---|
| 기간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부터 10월 25일 일요일까지 |
| 장소 | 용지문화공원,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
창원 중앙대로 교통통제
축제 개최에 따라 창원 중앙대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시간대별로 통제된다. 통제 방향과 구간, 적용 시간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행사장을 찾거나 주변 도로를 이용할 예정인 시민은 일정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도청 방면: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9시부터 10월 25일 일요일 밤 12시까지 KBS사거리와 건강보험공단 사이 구간
- 시청 방면: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10월 25일 일요일 밤 12시까지 경남행정동우회관과 KBS사거리 사이 구간
- 양방향: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경남교육청과 최윤덕 장상 사이 구간
날짜별 통제 흐름
교통통제는 축제 개막 전날인 10월 22일 오후 9시 도청 방면 구간에서 먼저 시작된다. 이어 10월 24일 오전 8시부터 시청 방면 구간이 통제되며, 10월 25일에는 경남교육청과 최윤덕 장상 사이 양방향 통제가 추가된다.
10월 25일 양방향 통제는 오후 7시에 끝나지만, 도청 방면과 시청 방면의 지정 구간 통제는 같은 날 밤 12시까지 이어진다. 이에 따라 창원 중앙대로를 지나는 차량은 날짜와 진행 방향에 따라 통제 구간을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행사장 이용 전 확인 사항
맘프는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행사 공간과 도로 통제 구간이 맞물려 운영되는 만큼 방문객과 인근 도로 이용자는 이동 시간에 여유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마지막 날인 10월 25일에는 중앙대로 일부 구간의 양방향 통제가 시행된다. 행사장을 찾는 시민뿐 아니라 주변 지역을 통과하는 운전자도 통제 시간과 구간을 사전에 살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