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에 울리는 우리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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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기념관 국악한마당 대축제
가을 정취가 가득한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에서 우리 소리의 멋과 흥을 만나는 판소리기념관 국악한마당 대축제가 열린다. 판소리를 비롯해 가야금, 전통무용, 사물놀이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국악 행사다.
행사 일정과 장소
| 일정 |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3시 |
|---|---|
| 장소 | 판소리기념관과 하동군판소리체험관 |
| 소재지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하중대길 44-54 |
행사 무대는 악양면에 자리한 판소리기념관에서 펼쳐진다. 판소리와 전통 악기, 춤, 사물놀이가 차례로 어우러지며 신명 나는 국악 한마당을 선보인다.
우리 소리와 전통예술 공연
- 판소리의 소리와 이야기
- 가야금이 들려주는 전통 선율
- 몸짓으로 표현하는 전통무용
- 힘찬 장단이 어우러지는 사물놀이
각 공연은 우리 국악을 이루는 소리와 선율, 춤사위와 장단을 함께 보여준다. 판소리의 울림에 가야금 선율이 더해지고, 전통무용의 몸짓과 사물놀이의 흥겨운 장단이 축제의 흐름을 이어간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부대행사
본 공연에 앞서 오후 2시부터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차와 먹거리, 예술과 공예를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꽃차와 다식을 함께 즐기는 찻자리
- 커피 시음과 시연
- 천그림 아트
- 공예체험
부대행사는 공연 시작 전부터 축제의 분위기를 잇는다. 꽃차와 다식이 놓인 찻자리, 커피를 맛보고 시연을 살펴보는 공간, 천그림과 공예를 경험하는 자리가 관람객을 맞는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하는 국악 축제
오후 2시에는 체험 중심의 부대행사가, 오후 3시에는 국악 공연이 시작된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판소리와 가야금, 전통무용, 사물놀이를 접하고 우리 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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