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나림 돗자리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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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늦가을 소풍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하동나림생태공원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돗자리 음악회가 열린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돗자리 하나를 챙겨 공원을 찾으면 늦가을 햇살 아래 음악을 듣고 산책하며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누구나 별도의 참가 자격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나림으로 마실가자 늦가을 돗자리 음악회 |
|---|---|
| 일시 |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하동나림생태공원 |
| 위치 |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세이리길 14 |
| 참여 대상 | 누구나 참여 가능 |
공연과 환경 체험을 한자리에서
공원에서는 군민이 참여하는 버스킹과 군립예술단 공연이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돗자리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며 가족, 이웃과 늦가을의 여유를 나눌 수 있다.
공연뿐 아니라 환경 체험과 전시,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 보물찾기와 벼룩시장까지 여러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음악 감상과 공원 산책, 체험 활동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행사다.
주요 프로그램
- 군민 참여 버스킹과 군립예술단 공연
- 환경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 지역 농특산물 및 먹거리 부스
- 공원 산책과 함께하는 보물찾기
- 자원순환 벼룩시장
산책하며 즐기는 보물찾기
하동나림생태공원을 걷는 동안 보물을 찾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공연을 감상한 뒤 공원 곳곳을 산책하며 보물찾기에 참여할 수 있다. 늦가을 공원의 풍경 속에서 음악과 야외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이다.
지역 먹거리와 자원순환의 만남
행사장에는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 벼룩시장과 환경 체험·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돼 공연 관람에 환경의 의미를 더한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지역 농특산물, 환경 체험을 한데 모아 군민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꾸며진다. 늦가을 나림생태공원에서는 돗자리를 펴고 음악을 듣는 관람객과 산책 및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이 어우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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