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시선이 잇는 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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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시선이 잇는 한 이야기

밀양에서 활동하는 세 청년작가가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제4회 기획전시 서로 다른 시선, 하나의 이야기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밀양시청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연지·정현욱·최근해 작가가 참여하는 3인전으로 마련됐다.

서로 다른 시선 하나의 이야기

전시에는 밀양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이연지·최근해 작가와 발달장애 청년작가 정현욱 작가가 함께한다. 세 작가는 저마다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작품에 담아내고, 각기 다른 표현을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 선보인다.

관람객은 작가별 작품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같은 세상을 서로 다르게 바라보고 표현한 결과를 만날 수 있다. 밀양시청 갤러리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어지는 전시 공간에는 세 작가의 개별적인 시선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시 일정과 장소

전시명제4회 서로 다른 시선, 하나의 이야기
전시기간2026년 10월 12일 월요일부터 12월 31일 목요일까지
전시장소밀양시청 갤러리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참여작가이연지, 정현욱, 최근해
관람료무료

이번 기획전은 밀양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와 발달장애 청년작가가 각자의 작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보여주는 자리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가가 직접 전하는 창작 과정

전시 기간에는 참여 작가가 작품과 창작 과정에 관해 직접 이야기하는 도슨팅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작품 설명에 이어 관람객의 질문을 받는 질의응답 시간이 함께 마련된다.

예정일2026년 11월 17일 화요일
시간낮 12시 30분, 오후 2시
장소밀양시청 1층부터 3층까지
내용전시 도슨팅과 질의응답
인원최대 10명

도슨팅 프로그램은 작품에 담긴 생각과 제작 과정을 참여 작가의 설명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 관람과 작가 설명, 질의응답이 함께 이어지는 만큼 작품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청에서 만나는 세 작가의 작품

전시는 별도의 관람료 없이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밀양시청 갤러리의 지하 1층과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이동하며 이연지·정현욱·최근해 작가가 작품으로 풀어낸 서로 다른 시선을 확인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세 작가의 작품은 각자의 관점과 표현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전시 안에서 연결된 이야기를 이룬다. 전시는 2026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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